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RaRa_Team ♠ 웃을 수 있을 때까지 (Ⅰ) (Version 1)_No.5 내가 꿈꾸는 세상

본문

 

국문 버전의 '웃을 수 있을 때까지'는 영문버전과는 다른 감성적인 멜로디의 곡이긴 하다.

1. 기본 정보

  • 장르: Korean R&B, K-Pop, Rock, Slowcore (한국 R&B, K-Pop, 록, 슬로우코어의 환상적인 융합!)
  • 분위기: 슬픔 (Sad Music), 애절한, 감성적인, 희망을 갈구하는, 깊은 여운을 주는

2. 음악적 특성

  • Vocal: Female Vocal (여성 보컬)
  • 스타일: 'emotional and clean voice'를 가진 여성 보컬이 곡의 핵심적인 감정선을 이끌며. 슬픔과 애절함을 맑고 깨끗하게 표현하면서도, 때로는 록의 강렬함을 담아 폭발적인 감정의 멜로디가 나오기도 한다. 깊은 감정을 섬세하게 전달하는 보컬의 표현력이 제대로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업한 곡이다.

  • Genre Blend:
  • K-R&B와 K-Pop의 세련된 감성 위에 록의 드라마틱한 요소가 더해져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어내고, 여기에 슬로우코어(Slowcore) 특유의 느리고 서정적인 전개가 곡의 '슬픈 음악'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며, 깊은 성찰과 애잔함을 느끼게 만든다.
  •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한 가지 감정에 머무르지 않고, 슬픔 속에서도 한 줄기 빛을 찾아가는 듯한 복합적인 정서를 표현해 주지 않을까? 간혹 너무 많은 장르를 조합하면 이도 저도 아닌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https://www.youtube.com/watch?v=YuccqYEQLmg

 

[Verse 1]

우리의 인연이 이렇게 허무하게
끝이 나는 것인가?

그렇게 너를 원했었고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갔는데.

‘안녕’이란 두 글자로
우리의 긴 감정의 끝은 ‘Sad ending.’

[Chorus]

잠에서 깰 때마다 떠오르는 너의 얼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

여전히 내 가슴엔 네가 있는데.
그냥 잊기는 어려울 것 같아.

얼마나 더 아파해야 널
얼마나 더 기다려야 널

잊을 수 있을까?
[Verse 2]

너와의 사랑이 이렇게 간단하게
안녕으로 끝났어.

시간이 멈춰 버리기를
그렇게 그렇게 바랬었는데.

‘우리’였던 내 사랑은
나 홀로 남겨진 채 결국 ‘Sad ending.’

[Chorus]

잠에서 깰 때마다 떠오르는 너의 얼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

여전히 내 가슴엔 네가 있는데.
그냥 잊기는 어려울 것 같아.

얼마나 더 아파해야 널
얼마나 더 기다려야 널

잊을 수 있을까?
[Bridge]

우리의 마지막은 그렇게 짧았는데
그때의 그리움은 왜 이렇게 긴 걸까?

너는 잘 지내고 있겠지?
오늘따라 유난히
네가 보고 싶어졌어.

[Chorus]

잠에서 깰 때마다 떠오르는 너의 얼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

여전히 내 가슴엔 네가 있는데.
그냥 잊기는 어려울 것 같아.

얼마나 더 아파해야 널
얼마나 더 기다려야 널

잊을 수 있을까?
[Outro] 

그래. 알고 있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아직은 이대로
너의 그림자를 붙잡고 싶을 뿐이야.

웃을 수 있을 때까지.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