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후반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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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Miracle of My Life (Ⅰ) (Indie Pop & Ballad / K Pop Ver.) Re-recorded

    2026.07.16 by ♠ 신영 ♠

  • The Miracle of My Life (Ⅰ) (Punk Rock & Pop Punk / English Ver.) Re-recorded

    2026.07.16 by ♠ 신영 ♠

  • Our Awkward Relationship (Ⅰ) (Indie Pop Rock & Smooth Ballad / K Pop Ver.) Re-recorded

    2026.07.13 by ♠ 신영 ♠

  • Our Awkward Relationship (Ⅰ) (Rock Ballad & Alternative Pop / English Ver.) Re-recorded

    2026.07.13 by ♠ 신영 ♠

  • Our Love Was Like Raindrops (Ⅰ) (R&B, Funk / K Pop Ver.) Re-recorded

    2026.07.12 by ♠ 신영 ♠

  • Our Love Was Like Raindrops (Ⅰ) (Jazz & Nu-Disco / English Ver.) Re-recorded

    2026.07.12 by ♠ 신영 ♠

  • Our Connection Ends Here (Ⅰ) (Rock Ballad / K Pop Ver.) Re-recorded

    2026.07.10 by ♠ 신영 ♠

  • Our Connection Ends Here (Ⅰ) (Country Pop / English Ver.) Re-recorded

    2026.07.10 by ♠ 신영 ♠

The Miracle of My Life (Ⅰ) (Indie Pop & Ballad / K Pop Ver.) Re-recorded

Kpop 버전에서는 유다은 스타일로 하기 위해 장르를 인디팝 & 발라드의 기반을 가지고 싱어송라이터를 추가하여 커버곡을 만들었다.​원곡은 Rock 을 기반으로 했다. 그래서인지 indie Pop으로 해도 커버곡의 뼈대가 그대로 묻어났다고 해야하나? 게다가 뮤지션의 스타일은 만드는데 있어서 가이드 역할을 하는 것이므로 비슷하게 구현 되는 것 조차 어렵다. 문장으로 그 스타일을 정의하긴 어렵기 때문이다. 한동안 유통사를 찾지 못해 활동을 안해서 인지~~ 역시 조회수가 망가지긴 했다. 하긴 전에도 마찬가지지만 나름 괜찮게 뽑힌것 같은데 그냥 묻혀버리는 것 같기도 하다. ㅎㅎ https://youtu.be/dmqGOgPq4Sc?si=LoJy7WrOFHXTGCNA

[호구의 게으른 생활]/[호구의 게으른 생활 - 노래] 2026. 7. 16. 22:56

The Miracle of My Life (Ⅰ) (Punk Rock & Pop Punk / English Ver.) Re-recorded

원곡은 Hard Rock & Metal 이라 이번에는 비슷한 속성의 장르인 Punk Rock과 Pop Punk 장르를 기반으로 해서 커버곡을 작업해봤다.​빠른 비트의 Rock 의 흐름을 느끼게 할 수 있는 Electric Guitar 소리가 매력적인...(?) 아니다. 프롬프트에는 Acoustic Guitar로 했다. ^^;;;'그런 어느날' 이란 제목의 노래지만 기적적인 날이라는 의미의 가사라고 해야할까? ^^수줍어서 고백하지 못하고 헤어졌던 짝사랑 여인을 다시 만났다는 의미니까~ https://youtu.be/-l_H67l2DbQ?si=BtxaAKdd3V9v0Gf0

[호구의 게으른 생활]/[호구의 게으른 생활 - 노래] 2026. 7. 16. 22:39

Our Awkward Relationship (Ⅰ) (Indie Pop Rock & Smooth Ballad / K Pop Ver.) Re-recorded

역시나 K-pop 버전은 발라드를 추가했다. Smooth Ballad & indie Pop Rock 을 기반으로 커버곡을 만들었다. 사실 원곡이 파워풀한 Rock 은 아니기 때문에 아예 부드러운 발라드를 기반으로 하여 여기에 Indie Pop의 장르를 섞었다. ​수노의 버전이 업그레이드 되면 구버전 보다 멜로디라인부터 시작해서 악기 라인도 풍성해진다. 때문에 업그레이드 되는 순간 초기에는 상당히 밸런스가 맞지 않고 또한 노이즈가 튀어나와서 상당히 곤란해지기도 하지만 안정화 되면 확실히 업그레이드 된 버전은 넘사벽을 이루게 되는 것 같다. 커버곡도 많이 만들다 보니.. 사실 리마스터링 보다는 뼈대를 가져와서 살을 붙이는 작업이 더 자율성이 있고 이전에는 잘 적용이 되지 않았던 부분 수정이 잘 작동되기에 편..

[호구의 게으른 생활]/[호구의 게으른 생활 - 노래] 2026. 7. 13. 16:10

Our Awkward Relationship (Ⅰ) (Rock Ballad & Alternative Pop / English Ver.) Re-recorded

'어색해진 우리사이' 라는 제목이 노래를 커버곡을 했다. 원곡은 오케스트라 팝과 덥 스텝의 장르지만 커버곡을 작업하면서는 일반적인 Rock Ballad, 편곡 변주를 위한 Alternative Pop 의 장르를 토대로 진행했다.​우드라인의 악기편성에서 일반적인 Rock 밴드에 사용되는 전자기타 기반의 연주가 메인이 되게 꾸며봤다. 감성적인 느낌에는 발라드 만큼 좋은 것도 없어서 ?? 개인적으로 워낙 좋아하다보니 발라드 곡을 많이 애용한다.Rock Ballad, Soul Ballad, R&B Ballad, Jazz Ballad, Pop Ballad 등... 장르에 발라드를 추가하면 감성적인 음악과의 접점이 생기는 것 같다. https://youtu.be/_o2l78YBRzI?si=_OKyjDL7N_hEksq7

[호구의 게으른 생활]/[호구의 게으른 생활 - 노래] 2026. 7. 13. 15:51

Our Love Was Like Raindrops (Ⅰ) (R&B, Funk / K Pop Ver.) Re-recorded

이 곡도 2곡으로 커버곡을 만들었는데 1곡은 기존에 발매했던 곡 처럼 동일한 인트로를 이용해서 작업했다. DK디셈버의 스타일을 따라하느라 장르가 R&B, Funk 에 감성 발라드까지 장착이 된 프롬프트를 사용했다.​그래서 원곡 보다는 멜로디의 꺽임도 있지만 세련미가 더해졌다고 해야할까?? 적어도 내 느낌은 그렇다는 것이다. 커버곡의 묘미는 장르의 변경에 따른 편곡도 있지만 기본 골격을 그대로 하고 어떻게 살이 붙느냐에 따라서 노래의 분위기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거의 작년 부터 수개월 동안 신곡 보다는 수노 5.5의 멜로디를 토대로 갈아 엎었던 것 같다. 지금은 어뮤즈를 통해서 릴리즈 발매를 하기 위해 잠시 수노는 쉬는 중이다. 그만큼 많이 만들어 놓기도 했고, 수정해놓은 것도 꽤 되기에.. 등..

[호구의 게으른 생활]/[호구의 게으른 생활 - 노래] 2026. 7. 12. 23:09

Our Love Was Like Raindrops (Ⅰ) (Jazz & Nu-Disco / English Ver.) Re-recorded

살짝 순서가 틀리긴했다. 4곡이 오픈 되었지만 그중 2곡 먼저 포스팅 중이다. 인트로 부분은 마치 브로드캐스트 방송처럼 되었고, 의도한 것도 있었지만~~잘 된것 같기도 하다.​원곡은 레게, 알엔비, 소울로 작업을 했었다.​이번에는 다른 장르이긴 해도 비슷한 느낌의 Jazz & Nu-Disco 장르를 활용했다. 빗물에 빗댄 사랑 노래로 댄스 풍의 곡이 되어 밝은 느낌의 곡이 된 것 같아서 좋았다. https://youtu.be/uLM2IaKrT34?si=puM4KMMQHfot-y_9

[호구의 게으른 생활]/[호구의 게으른 생활 - 노래] 2026. 7. 12. 22:58

Our Connection Ends Here (Ⅰ) (Rock Ballad / K Pop Ver.) Re-recorded

한글 K-Pop 버전은 Pop & Rock Ballad 버전으로 커버한 곡이다. 뭐~ 애초에 노래 제목과 가사의 내용만 같은 것이고 처음에 시도 자체는 장르의 느낌 때문이었다.​앞서 영문버전은 Avery Anna 스타일로 했다고 해도 컨트리 음악은 영어로 들어야 제맛이기도 하다. 특히 내슈빌이 유명한 것 같다. 원조가 아마도 그쪽이 아닐까?? 모더니즘한 컨트리 음악과 확연하게 다른 느낌이다. 모던 팝이나 모던 컨트리는 일반적인 팝뮤직과 차이점을 찾기 어려우니까~~ 하지만 내슈빌 컨트리는 그들만의 독특한 특징이 있는 것 같다. 말로 표현은 할 수가 없으니 문제지만 여튼 음악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발전하는 거니까. 그래서인지 난 한국의 음악이 '한의 정서(?)'라고 하는게 난 제일 듣기 싫다. 한 민족 흥이 ..

[호구의 게으른 생활]/[호구의 게으른 생활 - 노래] 2026. 7. 10. 12:48

Our Connection Ends Here (Ⅰ) (Country Pop / English Ver.) Re-recorded

장마 중이라 그런지.. 어제 부터 간간히 비가 쏟아지긴 했다. 오늘 오전에도 날씨가 잔뜩 흐리더니 비가 오려는지.. 여전히 흐리긴 하지만 비소식은 없으니 다행이긴 하다. ​시원한 바람이 불기 때문일까?? 약간 우중충한 날에는 포크, 어쿠스틱 기타와 같은 연주화 함께 듣는 노래가 좋지않을까? 뭐~ 나야 원래 좋아하니까. ㅎㅎ 장르에 대한 특별한 애정이라기 보다는 선호하는 장르도 많다 보니 내 귀에 좋으면 만사 오케이다.이번에는 Avery Anna 스타일의 컨트리 팝으로 커버곡을 했다. 보통 기존의 장르를 따라가기도 하는데 가끔은 다른 장르로도 바꿔서 커버곡을 만들기도 하고, 원곡이 남성 보컬이었으면 여성보컬로 한다든가 아니면 듀엣 하모니를 강조한 혼성 듀엣으로 바꾸기도 한다. 이번엔 잔잔한 컨트리 팝으로 ..

[호구의 게으른 생활]/[호구의 게으른 생활 - 노래] 2026. 7. 1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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