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만에 드라마 OST 처럼 만들어서 업로드 했다. 이번에 선택한 드라마는 '진심이 닿다' 라는 드라마다. 개인적으로도 상당히 잘 만든 드라마라고 생각은 하지만~ 생각보다 묻혀지나간 느낌이랄까???
예전에 여기에 포스팅을 하기도 했었다. 4년전 이야기다 ^^
https://storymagic.tistory.com/77
[드라마] 다시 보는 달달한 사랑 이야기 '진심이 닿다'
● 호구의 게으른 생활 ● 이 호구는 로맨스하고는 참 거리가 먼 숙맥이다. 그래서 여태 미혼이겠지만... 연애를 해 본 지가 너무 오래되어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지금은 그럴 나이도 아니고 어
storymagic.tistory.com
사실 이 드라마는 도깨비의 후속작 같은 느낌처럼 '이동욱 & 유인나'가 다시 등장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원래 로맨스 드라마를 잘 보진 않았었는데 독특하게 이 장르가 내가 좋아하는 법정 드라마라는 것이다. 로맨스 장르와 법정 드라마의 장르가 묘하게 잘 조화롭게 되었다고 해야할까?
대략 스포하면 재벌3세와 마약스캔들로 나락이 간 모태 솔로 톱스타 유인나와 로펌 에이스의 모태 솔로 변호사 이동욱이 막장인 사이에서 연인사이로 그리고 이별했다가 다시 재결합 하는 해피엔딩의 드라마다.
생각보다 드라마의 흐름에서 다른 법정드라마 처럼 여러 사건이 등장하면서 한쪽에 치중하지 않는다. 물론 비현실적인 것은 사실이다. 최근에 종영한 법정 드라마도 그렇고 지금도 상영중인 법정드라마가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냥 미친 쓰레기 사법부의 이미지 세탁을 위한 드라마라고 해야할까?
선관위가 왜 무소불위의 권력 창구일까? 판사들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판사의 잘못은 누가 덮는다?? 판사가... 그래서 이 썩은 카르텔은 붕괴 될 수가 없다. AI 시대에 사라질 직업이 판사라고 하지만 개똥 같은 소리다. AI가 만능이 아니다. 효육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학습하는 AI가 잘못된 것을 학습한다고 치자... 어떤 결과가 나올까??
AI가 돈 많은 권력층은 약하게 징벌하고 돈 없는 서민은 개돼지니까 원리 원칙대로 처벌... 이런걸 학습 안할 것 같은가? 이피 판례들이 지랄 같은데 사법부가 개혁이 되긴 글러 처묵은걸 안다. 어차피 상위 10%의 지배층이기에 하지만 너무 이렇게 비관적인 생각만 하면 사람이 맛이 가버린다. 현실은 파악하되 드라마는 드라마 답게 그냥 재미있게 보면 되는 것 아니겠는가? ^^
https://www.youtube.com/watch?v=Wsg3B_TqXf8
사실 이 노래는 리마스터링 해서 다시 올렸었다. 음질 개선이 잘 된 것 같기도 하고... 딱히 변화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리마스터링 한 이유는 별 거 없다. 드라마 OST로 편집해서 만들고 싶어서다. 기존의 음질을 조금 더 향상 시키려고 하는 의도가 있으니까. ^^
https://www.youtube.com/watch?v=k7BJwATWyFs&list=RDk7BJwATWyFs&start_radi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