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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released Version] 비가 오는 날엔 편지를 써 (Ⅸ) (Audio) No.4 당신을 사랑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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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을 마지막으로 4집으로 구성된 모든 곡이 공개되었다. 미공개버전은 최대한 줄여야 하는데 사실상 쉽지는 않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편집할 때는 또 날려 버리는 곡이 생겨나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니까 ㅎㅎ 5집은 최대한 줄여서 따로 미공개 버전의 곡이 없었는데... (2번 이상 리마스터링 하거나 하면서 작업을 하다보니 날려 버린 곡도 많았다)

6집 부터는 다시 많아지긴 했지만 아직 다시 리마스터링이나 손을 대진 않았기에 줄어들 여지는 있다. 최근에는 무료버전때 작업한 곡을 커버곡으로 작업하는 중이다. 여기에 1집의 가사를 토대로 일본어 버전과 스페인어 버전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이 마지막 곡은 코러스 부분이 좋아서 인트로 부분을 코러스 부분으로 구성해서 다시 작업한 곡이다. 원곡은 사실 음질이 좋지를 않고 리마스터링을 해도 나아지질 않아서 날려버렸다. 즉, 코러스 부분만 살려놓고 아예 새로 만든 곡이란 소리다. ^^

장르: Orchestral-Step (오케스트라 스텝), DubStep (덥스텝), Orchestral-Trap (오케스트라 트랩)

무드: Epic (서사적), Steampunk (스팀펑크), Dramatic (극적)

  • Genre Fusion:
  • 오케스트랄 스텝/트랩, 덥스텝: 1800년대의 고전적이고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비올라, 목관악기, 금관악기, 팀파니) 위에 현대적인 덥스텝과 트랩의 강렬한 비트와 신디사이저가 겹쳐지면서, 파워풀한 느낌의 곡이 완성 되기도 한 것 같다.
  • Instrumentation:
  • 클래식 악기: 비올라의 중후한 선율, 목관악기와 금관악기의 화려함, 팀파니의 웅장한 울림이 곡의 'Epic'한 스케일을 완성하기도 하지만 프롬프트에 의해서 진행 되는 것이라 사실상 귀는 악기구분을 못하는 지라~~ ^^;;
  • Steampunk Synths: 여기에 '스팀펑크 신스'가 더해지면서 1800년대라는 시대감에 기계적이고 환상적인 미래적 요소를 부여하면서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듯한 독특하고 매력적인 사운드스케이프가 만들어진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LefMi0EycEY&list=RDfRNfsl-Vz5I&index=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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