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지막 4번째 버전의 곡인 “募る想い (Ⅳ)”는 일본 Urban R&B와 Smooth Jazz의 감성을 절묘하게 녹여낸, 감성적이고 세련된 발라드다. 복잡한 리듬과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져 듣는 잔잔한 느낌의 곡이라고 해야할까?
이미 이야기했듯이 '그리움만 커져가'의 일본어 버전이다. 이렇게 만들다 보니 1집부터 천천히 일본어 버전을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이다. 물론 4가지 버전까지만이다. 이유는 남성보컬의 노래와 여성보컬의 노래 이렇게 만들어 보고 싶은데 2곡씩 만들어주다보니 총 4가지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