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틴의 열정과 팝의 감성이 만났다: "La añoranza solo crece (Ⅳ)" 💔🔥
라틴의 뜨거운 리듬과 애절한 로맨틱 발라드의 감성이 폭발하는 "La añoranza solo crece (Ⅳ)" (그리움만 커져가)의 마지막 버전이다. 영문으로 바꿔서 하다가 스페인어로 바꾸니까 확실하게 분위기나 그 느낌이 확연하게 다르다는 느낌이 든다. 물론 발음이나 오류가 있어도 그걸 발견해내지 못하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다른 날에는 일본어도 시도해 볼 생각이다. 현재 음원 유통사의 먹튀로 인해서 수동으로 업로드 하는데 확실히 망가진 채널이라 그런지 노출도 그렇고 오류가 있는지 들어봐도 조회수도 멈춰있기도 하고 그렇다.
여하튼 라틴 팝과 댄스 팝의 매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 곡은, 루이스 폰시의 스타일을 참조해서 작업했던 곡이고 총 4가지 버전만 진행했다. Natti Natasha & Luis Fonsi 이 두 명의 뮤지션 스타일로만 했는데 다음에는 베키나 오수나 등으로 해볼 예정이지만 워낙 중복되는 키워드가 많아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 곡 정보
🎯 음악적 특징
🎸 사운드 구성
https://www.youtube.com/watch?v=yH8bb38p8CE